말이 어렵다기 보단 간헐적 단식 얘기처럼 뇌절하는 부분이 시도때도 없이 나와서 좀 개똥철학 에세이 읽는 느낌임. 뭐 나도 탈레브 책은 다 읽었고 저게 꼭 잘못됐다는 것까진 아닌데, 탈레브가 엄청 진지하고 심오한 얘기하는 것처럼 겁먹을 필요까진 없다 이말임.
쉽읍니다
탈레브는 어렵다기보단 좀 산만한 느낌임. 약간 잘난척 하는 느낌도 나고 .. 근데 읽어보면 배울만한 점이 많아
요즘 주식 열풍이라 도서관에서 빌리기 힘들더라고요...
말이 어렵다기 보단 간헐적 단식 얘기처럼 뇌절하는 부분이 시도때도 없이 나와서 좀 개똥철학 에세이 읽는 느낌임. 뭐 나도 탈레브 책은 다 읽었고 저게 꼭 잘못됐다는 것까진 아닌데, 탈레브가 엄청 진지하고 심오한 얘기하는 것처럼 겁먹을 필요까진 없다 이말임.
쉽읍니다
탈레브는 어렵다기보단 좀 산만한 느낌임. 약간 잘난척 하는 느낌도 나고 .. 근데 읽어보면 배울만한 점이 많아
요즘 주식 열풍이라 도서관에서 빌리기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