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이 취소되고 퇴장하는 길에서 한 여고생이 울면서 나가는 것을 본 전용준 캐스터는 직접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다. 그런데 그때 그 소녀가 했다는 말이 "제가 경기가 취소돼서 우는 게 아니에요. 위험하면 당연히 경기 하지 말아야죠. 우리 요환이 오빠 다치면 어떻게 해요. 그런데 저 오늘 선생님한테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온 거라서 다음에 경기할 때는 절대 못 와요. 그래서 우는 거에요."
-전용준 나무위키 중-
전용준 캐스터 나무위키보다가 다자이식 말투가 보여서 올려봄.
"저는 바보에요. 바보지만 그래도 전 미즈노씨를 멋지게 준비 시켜서 보내고 싶었어요. 그분은 고귀한 태생의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과는 달라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이 없어요. 그분이 훌륭하게 세상에 나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전 할 일이 있어요. 저를 감옥에 가두시면 안돼요. 저는 스물넷이 되기까지 단 한번도 나쁜짓을 한 적이 없어요. 여리신 부모님을 돌봐드렸어요. 싫어요, 싫어요. 저를 감옥에 사두시면 안돼요. 전 감옥애 갇힐 이유가 없어요. 이십사년간 노력하고 또노력했는데 단 하룻밤 실수로 손을 우연히 잘못 놀렸다고 해서 그런일로 이십사면간, 아니 제 한평생을 엉망으로 만들 순 없어요. 그건 잘못된 일이에요." -다자이 오사무, 등롱 중-
-전용준 나무위키 중-
전용준 캐스터 나무위키보다가 다자이식 말투가 보여서 올려봄.
"저는 바보에요. 바보지만 그래도 전 미즈노씨를 멋지게 준비 시켜서 보내고 싶었어요. 그분은 고귀한 태생의 사람이에요. 다른 사람과는 달라요. 저는 아무래도 상관이 없어요. 그분이 훌륭하게 세상에 나아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요. 전 할 일이 있어요. 저를 감옥에 가두시면 안돼요. 저는 스물넷이 되기까지 단 한번도 나쁜짓을 한 적이 없어요. 여리신 부모님을 돌봐드렸어요. 싫어요, 싫어요. 저를 감옥에 사두시면 안돼요. 전 감옥애 갇힐 이유가 없어요. 이십사년간 노력하고 또노력했는데 단 하룻밤 실수로 손을 우연히 잘못 놀렸다고 해서 그런일로 이십사면간, 아니 제 한평생을 엉망으로 만들 순 없어요. 그건 잘못된 일이에요." -다자이 오사무, 등롱 중-
진짜 다자이식으로 말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