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도 읽고싶고 저책도 읽고싶고 빨리 여름방학이 와서 시험걱정없이 책만읽고싶음
보닌은 외국에서 살고있는데 이곳에서의 영어 시간은 한국에서의 국어시간과 차이점이있음
바로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많은 감상문, 그리고 글쓰기를 시키는데 요즘 책을 읽으면서 이전엔 안보이던것들이 보임
문학적 비유라든지, 작가의 숨은 의미나 작가가 말하고 싶은 본인의 생각같은게 느껴지는 기분 (설령 작가가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찾아가는 거에 기쁨을 느낌)
사실 본인은 꽤나 이과적인 성향인데 나는 쉬는시간에 문과적인 일들에 집중하고 문과인 내 친구는 쉬는시간에 유튜브에서 상대성이론 같은거 보면서 재밌어하고 왜 어른들이 자신의 직종과 다른 일을 취미로 두는지 알아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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