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신간을 북튜버로 보는건 대강의 줄거리나 책의 특징 같은거 알기 위해서 그렇다 쳐도
깊은 맛을 음미하기 위한 고전을 북튜버로 보는건 이해하기 납득이 안 된다
인도의 깊은 맛을 담았다고 홍보하는 레토르트 카레 제품과 같은 것이야요
책 읽기 과제 있는데 읽기는 싫어서 그걸로 보는 거일듯
인도의 깊은 맛을 담았다고 홍보하는 레토르트 카레 제품과 같은 것이야요
책 읽기 과제 있는데 읽기는 싫어서 그걸로 보는 거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