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찍기만 하니깐 레알 옛날 책이랑 한문책 빼곤 다 인식되네..작가 분야별로 분류해주는 것도 맘에 들고.해보고 느낀 점은.. 김연수 책 좀 처분해야겠다는 것 ㅋ독서상황 중간정리 해주는 의미도 있는 듯.단 요 자료를 가지고 뭘 해얄지 딱히 모르겠다는 점..추천책이 딱히 내 취향이랑은 맞지 않는다는 점은개선이 필요할 듯.
와 전자책은 저렇게 나오는 구나
아닝 종이책인데 책장에 있는 걸 사진찍으면 저렇게 정리해줘.
문학을 좋아라하신다면 김경욱 소설가나 최인호 작가님 작품들은 어떨까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어디가도 꿀리지 않는 당신은 교양시민! 어플 재밌네 ㅋㅋ
헐 개쩌네 이거 나도 해봐야지
앱등이는 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