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플로우 차트 검색 가이드라도 짧게 알려주자.
개개인의 플로우 차트 버젼 따라서 비교도 해보고.
앞으로 플로우 차트글은
정보 탭 대신에 플로우 라는 탭을 마련하고 그 글로 분류했으면 좋겠다.
작가이름은 반드시 서명에 나온 한국어로 표기하고.
이런 룰을 마련하는게 어때??
대신 작가 이름만 확실히 잘 지키면 좋을거 같은데 어떠함?
완벽하지 않은 플로우 차트라도 누군가에게 완벽한 링크가 될지 어떻게 알아.
하나로 묶는것도 좋지만
플로우라는 탭 안에서 더 다양한 플로우 차트를 만들어 봤으면 한다.
꼭 한 작가만 쓰는게 아니라 관련되거나 상반된 다른 작가를 추천하기도 하고 말이야.
플로우라는 탭에서 나무위키 처럼 서로 링크 남기고 돌아보게 만들면
더 새롭고 괜찮은 독갤이 되지 않을까 싶다.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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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작가랑 작품 그리고 연상되는 단어만 잘 얘기해 보자고 했던거. 지금의 정보글에 합쳐서 보기엔 너무 많은거 같고. 핵심은 링킹임.
별론데 애초에 공지에서 따로 모으고 있구
여기 검색도 잘 안되지 않음??? 구글링하기 제목앞에 인덱싱만 해도 괜찮아 질텐데.
아니 공지에 있다고
그 공지에서 찾는게 쉽지 않다고요.. 그럼 그 공지글은 계속 늘어나고. 다양한 버젼의 플로우 차트를 보기도 힘들지. 하드 디스크에 정보를 몰빵하는거랑 플래시에 나눠서 저장하는거랑 차이가 난다고요..
뭐 찾는게 어렵다는 거냐 한 번 쭉 둘러보면 다 보이는데? 계속 늘어나는 것두 늘어나면 얼마나 늘어난다고? 플차 만드는 사람들은 한정적이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컨텐츠도 아닌디? 게다가 탭 늘어나는 건 더더욱 반대인데 안 그래도 별별 시덥잖은 것들 때문에 병합되서 오히려 줄이면 줄여야지 더 늘리는 건 접근성에 떨어져 별로야 이 건의
나무위키를 벤치마킹 하기 싫다면야 어쩔수 없지. 논문 검색 엔진이 싫다면 맞는 사서를 찾으러 발품을 팔고 도서관의 여러 사서에게 계속 의지하고 싶다면야.
니가 벤치마킹 하고 싶다는 방식은 디씨에서는 무리가 있고요. 링크 걸어서 접근성 좋게 만들고 싶은가 본데 디씨질하면서 사소하게 그런 거 지킬 놈들은 별로 없거니와 탭을 따로 만들고 링크를 거는 식이라고 해서 좋지도 않은게. 차트 모아둔 공지 살펴보면 원글 링크 삭제된 것도 많아서 결국 플차 누락되는 형식으로 되서 차라리 공지글에 모아두는 게 훨씬 낫거든?
몰겠다 솔까 글 보니까 어그로 끌려서 반응하는 건 나밖에 없고 추천 비추 비율 보면 반응도 좋지 않고 달린 댓글 중 3개는 부정적. 1개만 긍정적이고. 무엇보다 완장들이 입장을 밝히지 않으니 이 안은 굳이 나서지 않아도 묻히겠지. 암튼 난 별로라고 생각한다 이딴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