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력이 떨어지고 생각하는법을 모르고 글을 존나못씀

글을 읽는도중에 어렴풋하게 느낀점이 생기거나 새로운 생각이 떠오르는듯하지만 너무 어렴풋해서 그이상의 무언가가 되지못하는거같다

누군가한테 설명할수도 없고 나조차도 그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음

이걸 해결하려면 느낀점이 생기면 그때 잠시 독서를 멈추고
그 느낀점이 정확히 뭔지 생각하면서 누군가한테 표현할수 있게끔 만들어내야할거같은데 이 과정이 너무 오래걸리고 어려워

오래동안 생각해봐도 실패할때도 있고

이러한 문제때문에 나만의 견해가 없고 선동도 엄청 잘당하는것같음

글을 못쓰는건 전체적인 문장구성력이나 어휘력이 떨어지는것도 있겠지만
정확히 전달하고자 하는바를 나도 잘 모르고 글을 써서인것같음

이 모든것의 원인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결국 내 대가리에 든 지식이 너무 적어서인게 아닐까 라는생각이 들었음

배경지식이 있으면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일때 기존의 지식과 비교하면서 제대로된 사고를 할수 있을까? 하는느낌

결론적으로는 앞으로 꾸준히 책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결심하게됨

p.s
최근본책:ak47,일본제국은 왜 실패했는가?,사피엔스
보고있는책:총,균,쇠
총균쇠 다보고나면 볼책 추천좀
사피엔스,총균쇠 되게 재밌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