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는 장르소설 위주로 읽은 거 같음. 그래서 재미있기는 했지만 기억에 남는 책은 별로 없음.. 굳이 탑 5 뽑자면 영화와 시 -> 디 마이너스 -> 아직 오지 않은 소설가에게 -> 오독 -> 수족관의 살인 순일 듯. 담달에는 무거운 책 위주로 읽어야겠음
많이 읽었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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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바로 나서는 마음에 와닿고 좋았음. 근데 <디 마이너스>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저자가 좀 무책임한 거 같더라
북적북적 흑백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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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9권 뭐냐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