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전혀 안통하고 알수없는 미소만지으며 매일 약도 먹이게함
옆방에 똑같이 감금된 사내만이 유일한 의사소통 상대임
그렇게 세월이 흐르고 잠에서 깬날 자신을 감시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주인공의 언어로 소통하기 시작함 그래서 당신들은 누구냐고 물으니 그들은 깜짝놀람 알고보니 이곳은 정신병원이였음 주인공은 정신병자가 되어 갇혀있었던것. 회복한 주인공은 퇴원수속을 밟게되는데 자신의 옆방에 갇힌 사내의 이름을 보니 여태까지 정신병에 걸려있을동한 의사소통한 그 사내의 이름이였음
이게 스토리고 오래전에 인터넷에서 본건데 정식출간물인지는 잘 모르겠음ㅜ 다시보고싶어서..
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fear&st=name&sk=085D58C0&searchday=all&pg=1&number=44714
웃대 소설
와 감사 결말부분을 좀 다르게 기억했네ㅋ 아 꿀잠자겠다
올드보이
내가 2006년에 쓴 건데. 제목은 '개념글 비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