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주 수입인데 그 두꺼운 책 붙잡고 1년 2년 번역 작업하는 것보단
짧은 것 위주로 1년에 3~4권 하는 게 더 이득이기 때문
뭐야 자본주의의 노예 아닌가요..? 정영문 혁명가 아니었나!!
근데 번역을 언제 부터 한거임?
소설만큼 오래전부터 했는듯
생각해보니까 원래 출판 계획이 19년이었다가 20상반기 그러다 후반기 그리고 지금인데.. 지금까지 3~4년 걸린듯
번역문학상 3관왕 상금으로 가능하지 않나
바쁘셔....
뭐야 자본주의의 노예 아닌가요..? 정영문 혁명가 아니었나!!
근데 번역을 언제 부터 한거임?
소설만큼 오래전부터 했는듯
생각해보니까 원래 출판 계획이 19년이었다가 20상반기 그러다 후반기 그리고 지금인데.. 지금까지 3~4년 걸린듯
번역문학상 3관왕 상금으로 가능하지 않나
바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