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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문학러의 현대 한국 문학 소개


books


1. 건축이냐 혁명이냐 - 정지돈

2. 9번의 일 -김혜진(ing)

3. 알바생 자르기 - 장강명



1. 정지돈

건축이냐 혁명이냐 같이 현실과 먼 이야기는 뭔가 현대 문학이라 하기 힘들어 보이더라.
굳이 분류화하자면 영화문학에 가깝다고 해야할까?
취향 많이 탈거 같고 보편적이지 못한 한계가 분명함.

영화 소재로는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 (돈이 될지 모르는)

현대 (영화로 제작 가능한) 소설이랄까?

말 그대로 이야기꾼이 쓴 글 같고. 후대에 교과서 참고자료로 나오기 어려워 보임.


2.3 김혜진, 장강명

알바생 자르기, 9번의 일은 영화로 만들 수 없는, (돈이 안되는)

말 그대로 소설로만 가능한 이야기 같다.

이야기의 느낌보다 그냥 현실을 그저 카메라에 담은 느낌.

소설 글 몇 줄로 사람들을 홀릴 수 있어 보인다.



상상을 읊는 시

현실을 읊는 시


한명을 보고 싶은 시

만명를 보고 싶은 시


상상을 하고 싶은 자

현실을 보고 싶은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