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세키얘기 나오길래,

내가 하루키 소세키 다자이오사무 딱 이렇게 대표작 읽엇는데
더이상 일본작가 작품은 안 보고 싶더라.

(일반화하는 게 좀 찝찝하긴 한데)
음악도 그렇고 문학도 그렇고 일본은 전반적인 정서가
너무 감상적인거 같음.
일본을 대표할 만한 저 작가들 작품들이 담는 내용들
그래서 깊이 없고, 지나치게 감정적이어서 뭔가
단 초콜릿 몇개 먹으면 질려서 먹기 싫은, 그런 느낌들더라.
저 작가들 글 읽고 일본 작품은 기피하게 됐다....

개인 차 있겠지만 다들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