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인가 10살 때 눈물 줄줄 흘리면서 읽은 소설인데, 말미에 작가가 실화라고 밝혀서 며칠간 충격이었던 기억이 나네.. 어린 마음에ㅇㅇ

찾아보니까 양귀자 선생이 쓴 책이었음..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봄 읽어본 갤러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