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들 이름도 헷갈리고 지명도 자꾸 까먹음
워털루로 왕권이 강화되고 오히려 그것땜에 사람들이
자유를 더 원하게 됐다는게 맞게 이해한건가..?


그라도 캉브론 이야기가 작가가 책에서 중요시 하는 가치
같다고 느껴졌음
패전한 나폴레옹이 말 타고 혼자 워털루로 가는 묘사도 좋았음
거대한 꿈의 몽유병자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