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판 소설 되게 좋아하고 풍자 좋아하는데 걸리버여행기는 그냥 인류에 대해 지나치게 회의적이고 비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이게 문제야 저게 문제야 하면서 말 갈려 놓은거 같음 지적하는 점 자체는 통찰력있게 잘 꼬집기는 했는데 좀 인간혐오를 위한 소설같음 책을 잘못읽었나? 내가 이상한거면 뭐라고 좀 해주셈 이해할 수 있게 다시 읽어볼게 - dc official App
솔직히 3, 4부 부터는 증오를 위해 쓴 거 같아서 좀 별로임
아무리 뒤져봐도 무조건적으로 저 책을 수용하는 의견들만 많아서 뭐지...싶기는 했는데 진짜 인간혐오와 자신의 감정적인 부분을 여과 없이 쏟아내는 느낌이 들음 - dc App
그래서 결국 말년에 정신줄 놨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