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한정

눈으로 책을 그냥 후루훅 읽는 분들

진지하게 그냥 텍스트 자체가 좋아서 읽나요?

책이란게 저자의 수십년의 산물 그 자체인데

그 결과물들을 내것으로 채우기 위해 한권의 책을

제대로 읽는게 눈으로 슥슥 두 세권 읽는것 보다 훨신

효율적이 않나요??  저따구로 볼거면 딸치거나 디시질하는게 낫지않음?

제 생각은 책을 읽었으면 그 책에 대해 70~80은 말하거나 설명할 수 있어야 된다고 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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