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고전은 무적권 소장인데
좀 애매한 책들.. 한 4~500페이지 근래 서적들이나 고전의 이름을 붙이기엔 애매한 넘들.. 도킨스나 유발하라리 저작 이런거.. 는 살지 빌릴지 참 고민이 된단말야
혹은 얇지만 책의 만신전에 오른 친구들 ㅇㅇ 이방인이나 이반일리치의죽음 아레오파지티카 이런거 살지 빌릴지 역시 고민됨
물론 형편이 된다면 이동진 아조씨마냥 전부 소장해버리는것이 최고겠지만 난 가난한 머학생이라
어떻게 구분함 보통 독붕이들은
좀 애매한 책들.. 한 4~500페이지 근래 서적들이나 고전의 이름을 붙이기엔 애매한 넘들.. 도킨스나 유발하라리 저작 이런거.. 는 살지 빌릴지 참 고민이 된단말야
혹은 얇지만 책의 만신전에 오른 친구들 ㅇㅇ 이방인이나 이반일리치의죽음 아레오파지티카 이런거 살지 빌릴지 역시 고민됨
물론 형편이 된다면 이동진 아조씨마냥 전부 소장해버리는것이 최고겠지만 난 가난한 머학생이라
어떻게 구분함 보통 독붕이들은
표지와 책 디자인이 예쁘다 = 소장 / 좆구리다 = 빌려 읽는다.
읽기 전엔 다 사고 싶은데 막상 한번 읽으면 어지간해선 소장이고 나발이고 안사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