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에 대한 찬사가 집회 자체를 하나의 전체주의, 파시즘으로 보게끔 만든다는 뜻 같은데. 내 뜻이 맞다면 너무 꿈보다 해몽식 해석 아닌가? 아님 말구.
익명(115.86)2021-05-02 00:30
이사람 왜 지가 용어 만들어서쓰냐??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0:31
-저글을 보는 독자층 반응-
익명(116.33)2021-05-02 00:33
거시기한 오늘날에서
전혀 안그런거같아서 하나도 못알아먹겠음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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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2 00:07
답글
아 그게 맞음?? 해석한 내용 그대로가 너무 ㅈ같아서 아닌줄알았노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0:37
답글
뭔소린지는 알아먹었는데 내 사고체계 하에서는 글의 구성요소가 각기 따로 놀고 있음;;
A가 참일때 A가 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듯함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0:46
답글
그리고 글이 너무 편협함 ㅋㅋㅋ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0:53
답글
근데 그러면 사회 구조를 모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이의 무언가 또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그 자체로 치부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음??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01
답글
그러면이 아니라 저 글대로면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02
답글
아 내가 글을 약간 잘못 이해했다
근데 너는 네가 말하는 전체주의론이라는게 틀렸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함?? 내가 사회체제에 대한 사상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맞는말 같음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12
답글
퇴고를 안하니까 잘못쓴게 너무많다 좀 감안하고 읽어주라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17
답글
아 뭔소린지 이해했다 니말이 맞네 ㅇㅇ 내가 자유주의를 너무 19세기 사상가의 관점에서 봤음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30
답글
지금 정신이 상당히 혼미해서 글이 내가 읽기에도 정신이상자의 그것처럼 말이 안되는데 대충 알아들어주라 ㅎㅎㅋㅋㅈㅅ - dc App
익명(asdfqwr1)2021-05-02 01:31
일단 5번 정도 읽었는데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건 확실함
ㅇㅇㄹ(220.126)2021-05-02 00:38
1984는 무산계급의 유산계급에 대한 투쟁인데, 저사람 생각에는 현대엔 오히려 유산계급이 투쟁의 주체가 된 것 같단 뜻 가틈
익명(118.35)2021-05-02 00:49
무슨말인지 어느정도 알겠는데 문장이 너무너무너무 복잡하네
노루강캐요(ehd9653)2021-05-02 01:12
이글은 전체주의 비판에 찔리는 진보좌파의 빼애액으로 들린다
ㅇㅇㅇ(112.104)2021-05-02 01:59
1984는 스탈린주의를 비판하고 나아가 혁명전위 공산당의 목적론적 일당독재를 비판하는 근거로 사용되는데, 그러한 자유주의적 기획이 반유물론적(=무규율적 신비주의)적이고 유토피아적 기획(1984가 유토피아적 기획을 하고있다는게 아니라, 맑스레닌주의의 공산사회를 지칭하는거임)을 전체주의라고 사유없이 깍아내리는게 쓰인다는거임. - dc App
툭욱에(csj1728)2021-05-02 02:18
답글
물론 오웰은 사회주의자였지만 1984나 동물농장이 반공에 이용되었고 친소련 인사들의 리스트를 정부에 넘겼다는 이유로 공산주의 계열에서 굉장히 싫어함. '자유로운 결사체'라는건 마르크스가 공산주의의 마지막 단계라고 주장한 사회 형태임. - dc App
툭욱에(csj1728)2021-05-02 02:24
답글
결국 1984를 향한 찬사는 부르주아가 프롤레타리아트의 계급투쟁을 저지하기 위해 공산주의를 전체주의라고 악마화함으로써 벌이는 문화적 계급투쟁의 일종이라는 거지. 스탈린주의자들의 전형적 논리고 그 사람들은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도 비슷한 평가를 함. 소련과 스탈린주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체주의라고 간주했다며 비판하지 - dc App
대충 책의 메세지가 지금은 왜곡되었다는 거 같은데
-빨- - dc App
뭔 말인지 대충 알아먹었는데 설명할 자신이 없는 거시야요
글 ㅈㄴ 복잡하게도 쓰네
그렇게 참 좆 같이도 써논 고야
1984에 대한 찬사가 집회 자체를 하나의 전체주의, 파시즘으로 보게끔 만든다는 뜻 같은데. 내 뜻이 맞다면 너무 꿈보다 해몽식 해석 아닌가? 아님 말구.
이사람 왜 지가 용어 만들어서쓰냐?? - dc App
-저글을 보는 독자층 반응-
거시기한 오늘날에서 전혀 안그런거같아서 하나도 못알아먹겠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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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게 맞음?? 해석한 내용 그대로가 너무 ㅈ같아서 아닌줄알았노 - dc App
뭔소린지는 알아먹었는데 내 사고체계 하에서는 글의 구성요소가 각기 따로 놀고 있음;; A가 참일때 A가 참이 아니라고 주장하는듯함 - dc App
그리고 글이 너무 편협함 ㅋㅋㅋ - dc App
근데 그러면 사회 구조를 모두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사이의 무언가 또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그 자체로 치부하는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음?? - dc App
그러면이 아니라 저 글대로면 - dc App
아 내가 글을 약간 잘못 이해했다 근데 너는 네가 말하는 전체주의론이라는게 틀렸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함?? 내가 사회체제에 대한 사상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솔직히 맞는말 같음 - dc App
퇴고를 안하니까 잘못쓴게 너무많다 좀 감안하고 읽어주라 - dc App
아 뭔소린지 이해했다 니말이 맞네 ㅇㅇ 내가 자유주의를 너무 19세기 사상가의 관점에서 봤음 - dc App
지금 정신이 상당히 혼미해서 글이 내가 읽기에도 정신이상자의 그것처럼 말이 안되는데 대충 알아들어주라 ㅎㅎㅋㅋㅈㅅ - dc App
일단 5번 정도 읽었는데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는 건 확실함
1984는 무산계급의 유산계급에 대한 투쟁인데, 저사람 생각에는 현대엔 오히려 유산계급이 투쟁의 주체가 된 것 같단 뜻 가틈
무슨말인지 어느정도 알겠는데 문장이 너무너무너무 복잡하네
이글은 전체주의 비판에 찔리는 진보좌파의 빼애액으로 들린다
1984는 스탈린주의를 비판하고 나아가 혁명전위 공산당의 목적론적 일당독재를 비판하는 근거로 사용되는데, 그러한 자유주의적 기획이 반유물론적(=무규율적 신비주의)적이고 유토피아적 기획(1984가 유토피아적 기획을 하고있다는게 아니라, 맑스레닌주의의 공산사회를 지칭하는거임)을 전체주의라고 사유없이 깍아내리는게 쓰인다는거임. - dc App
물론 오웰은 사회주의자였지만 1984나 동물농장이 반공에 이용되었고 친소련 인사들의 리스트를 정부에 넘겼다는 이유로 공산주의 계열에서 굉장히 싫어함. '자유로운 결사체'라는건 마르크스가 공산주의의 마지막 단계라고 주장한 사회 형태임. - dc App
결국 1984를 향한 찬사는 부르주아가 프롤레타리아트의 계급투쟁을 저지하기 위해 공산주의를 전체주의라고 악마화함으로써 벌이는 문화적 계급투쟁의 일종이라는 거지. 스탈린주의자들의 전형적 논리고 그 사람들은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에도 비슷한 평가를 함. 소련과 스탈린주의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전체주의라고 간주했다며 비판하지 - dc App
http://klsi.org/bbs/board.php?bo_table=B07&wr_id=1764
스탈린주의 단체에서는 스탈린주의 사회가 전체주의 사회가 아니었다고 주장함. 글고 난 물어봐서 댓글다는거고 사회주의자 아님ㅎ - dc App
악의 평범성이 아니라 한나 아렌트의 '전체주의의 기원'이다 - dc App
독해력 ㅅㅌㅊ
저거 당신이 쓴거지? ㄹㅇ ㅎㅎ
왜 '오늘날'인지 이해가 안가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