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청소 하는 저자의 책이야.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인가
그거랑 거의 비슷하지

근데 이책은 시발
작가가 글쓰는거 뽐내고 싶어
안달난 책 같다.

<내가 이렇게 감성적이고 글잘써!!>
이걸 티내고싶어하는책ㅋㅋㅋ
시발 진짜 거북했다

고인에 대한 애도는 충분히있는데
고인을 이용해서 ,소재를 이용해서
글쓴느낌
진짜  힐링에세이보다 더 역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