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보다 만화를 더 많이 보는 듯. 최근에 디씨 코믹스도 주문했고 다시 씹덕이 되가는 중 ㅋ
갠적으로 최근에 읽은 만화 중 하나만 꼽자면 바키 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만화가 그림을 통해 탐구하는 예술이라는 걸 잊지 않았다는 점에서 고평가하고 싶음.
남들 아가리 털며 하찮은 인간찬가 개똥철학이나 씨부릴 때 주먹질 묘사 몇 페이지 더 그리는게 낫지. 물론 바키 개똥철학도 만만치 않지만 그래도 입 터는 거 이상으로 그림 분량이 많으니 뭐.... 그리고 바키도는 똥이야 씨발
바키의 미덕은 뻔뻔함이었는데 요샌 뻔뻔한걸 떠나서 멍청해짐
바키 ㅋㅋ
"패배를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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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클-카츠미전 소름임 ㅆㅂ
바키 작가 딸내미가 그린 비스타즈 보자
그거 결말 씹창났다메
그거 토끼 늑대 이야기아님?
베르세르크 미만잡 - dc App
연재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