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적 욕구를 타인을 통해 해소하려 하지 않게 됨

이전에는 내가 어리광피우는 줄도 모르고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 자랑을 주목적으로 대화함

자의식 과잉에서 벗어나는 방법 짤 아나? 홍대병 환자들 자조적으로 공감대 형성하는 짤인데

거기에 '나에 대해 설명하지 않기' 라고 써있거든

책을 읽고 명상을 하면서 나의 행동을 전지적 시점에서 바라보게 되었는데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늘어놓는 게 굉장히 유치하다고 판단이 들더라

인간관계 가지면서 현타오는 게 이 이유였음

암튼... 이젠 sns에 뭘 올릴 필요도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