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기만의 연속겁쟁이 새끼 친구 자살시킨 쓰레기면서장모앞에서 참회의 눈물 흘리면서 '양심이 자존심을 이겼다'ㅇㅈㄹ아내 삶까지 지옥으로 만들었으면서'순백의 아내에 검은 방울 하나 묻히기 싫었다' ㅇㅈㄹ순백은 니미 씨발 니때문에 새까만 삶 살고있는데표지도 예쁘장하고 제목도 따스해서 아름다운 이야기인줄 알았는데속았다 씨발.표지도 제목까지도 독자 기만임.
일문학이 다 음험하고 음흉하고 그렇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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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부분은 좀 미묘하기 한데....둘 다에게 조금씩 마음이 있었덧듯. 근데 븅신 겁쟁이 소인배 새끼가 급발진 청혼해서 자살시키잖어
ㄹㅇㅋㅋ
ㄹㅇ제목이 왜 마음인지. 이간질 이런게 더 잘어울림
이간질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몰입해서 읽을수 있는거 부럽다 ㅋㅋㅋㅋㅋ
ㅋㅋㅋ작품 내용이...보기에 따라선 불쾌할 수 있어 ㄹㅇ
ㅋㅋㅋ 개직설적이네
독서갤 다운 대화주제 너무 좋다
맨날 번역와 번역자 이야기만 오가던 마음이 이런 내용이었군, 아주 유익한 리뷰 땡큐다 땡큐
ㄹㅇ 변명은 존나 많은데 걍 쫄보새끼
ㄹㅇ병신새끼임
어허 우리 센세 욕하면 때린다
이렇게 읽으니까 또 맞는 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인들의 마음들을 잘 표현한 소설인듯 진짜 모순적인 모습을 잘 그려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