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러인 내가 문학을 읽는 이유는 타인의 갈등이야기와 고통이 무엇인지 궁금하기 때문임. 재미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이걸 모른다면 옭음과 친절함 중에 옳음만 얘기하다가 뒤통수를 맞을 거임.
심리묘사 같은거 보면 재밌지않나? 안나 카레니나 보다가 감탄함 그런데 옳음과 친절함 중에서 옳음만 얘기하다가 통소 맞는다는게 무슨 말임? 한쪽만 알려하는건 좋지않다는거?
상인이 외딴 곳으로 장사를 하러 가는데, 외딴 곳의 사람들도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공통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믿고 그들의 문화를 간과한다면, 개판날게 뻔히 보이지.
타인의 고통과 갈등도 알아야한다는거군
원래 그거 파악하러 지구에 온 거 아니었음? 내가 남을 모르면, 남이 나를 알려고 할까?
그렇지만 내가 읽는게 주로 고전이다 보니 타인의 이야기로 좀 안와닿는면이 있는거같아 현대나 근대에 쓰인 책들이라면 좀 와닿을지도 모르겠네다 아무튼 주장에는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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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봐야하는대
비문학러인 내가 문학을 읽는 이유는 타인의 갈등이야기와 고통이 무엇인지 궁금하기 때문임. 재미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이걸 모른다면 옭음과 친절함 중에 옳음만 얘기하다가 뒤통수를 맞을 거임.
심리묘사 같은거 보면 재밌지않나? 안나 카레니나 보다가 감탄함 그런데 옳음과 친절함 중에서 옳음만 얘기하다가 통소 맞는다는게 무슨 말임? 한쪽만 알려하는건 좋지않다는거?
상인이 외딴 곳으로 장사를 하러 가는데, 외딴 곳의 사람들도 나랑 똑같이 생각하는 공통점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것만 믿고 그들의 문화를 간과한다면, 개판날게 뻔히 보이지.
타인의 고통과 갈등도 알아야한다는거군
원래 그거 파악하러 지구에 온 거 아니었음? 내가 남을 모르면, 남이 나를 알려고 할까?
그렇지만 내가 읽는게 주로 고전이다 보니 타인의 이야기로 좀 안와닿는면이 있는거같아 현대나 근대에 쓰인 책들이라면 좀 와닿을지도 모르겠네다 아무튼 주장에는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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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도 봐야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