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재미있음?
Pnin 읽었는데 데 그 작가는 "도끼(이중적 의미)"를 까는 것 같더라,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나보코프:(대머리, 평범한 교수 굿 초이스!)?
"카레니나(이반 일리치)"가 명작이라는데... 인형의 장난감... "헨리크 입센", "톨스토이"?
걔들이 그렇게 글을 잘 써? 그럼 나의 레벨은 대략 "셰익스피어"?
꿀 정보: "조이스(근본)"보다 더 잘 쓰는 작가?
잼있네... 사실 답은 율리시스야. 음 이제 [무한대]로 대체됨^오^
답은 사실 간단해, 답은 사실(fact)을 발산해... 이것은 마치
KJ(Joyce)V 성경으로 글... 아니아니 금을 깨부수겠다는 격이지...
DFW:
답은(the answer is...)
마무리하라는 거야(finish and just stop)
낭비, 너의 시간을…. (wasting your time just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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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s! my Lord they shall be defeated by the hunger!
Many fellows i knew acclaimed the great honor, 20th century Yorick!
Ah, my indignation! the most precise danger!
Mighty God's salvation can’t be grasp! Christ, please save us from infinite sick!
얘들아 어때? 무한도전 보다가 이러다 무한 꿀잼을 기다리는 게 나의 평생 무모한 도전이 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써봤어. 나의 머리는 나갔고, 위에는 알다시피 내가 알고 있는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와 작가의 관계들을 나열한 문장들이야. 내가 언급한 작가 중에 월리스와 조이스의 연관이 없는 작가는 전혀 없으니 [han ** 보고보고 무슨 %^ 하는지 #아 맞@봐] 아마 재미있을 거야. 아님말고ㅋ
무한꿀잼 기다림에 대한 소네트 시도 써봄. 문법 아몰랑
도스토옙스키 스타일--
추신: 아 천사같은 알마! 당장 나에게 무한한 재미를 주세요...
5월이에요... 벌써요! 아 불행해, 나는 너무 불행해 숨막혀 죽어요! 사람들이 나의 모든 것을 속속들이...
하지만 이 아싸주의자의 뻘글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곳에서 중단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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