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간 표시하고 싶었는데 완독이라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무대뽀로 그냥 읽었음. 주석 무시 한자 무시. 그래서 완독이 아님.
가지고 있는 책: 죽한연, 열린사회와 그 적들, 신곡, 장미의 이름
안타깝게도 4월달에 책 권태기 와버려서 죽한연, 장미의 이름, 열린사회와 그 적들은 못 읽은 책임 ㅅㅂ. 좀 열심히 읽어야겠음.
피네간 표시하고 싶었는데 완독이라 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무대뽀로 그냥 읽었음. 주석 무시 한자 무시. 그래서 완독이 아님.
가지고 있는 책: 죽한연, 열린사회와 그 적들, 신곡, 장미의 이름
안타깝게도 4월달에 책 권태기 와버려서 죽한연, 장미의 이름, 열린사회와 그 적들은 못 읽은 책임 ㅅㅂ. 좀 열심히 읽어야겠음.
율리시스?! 테트리스 작대기 하나 꽂고 시작하는 수준이네
에헤이... 율리시스보다 다른거 많이 읽은 사람이 대단하지.
액기스만 딱 읽었누
독갤 때문이야 ㅋㅋㅋ
짧고 굵다
너무 짧아서 문제... 이제는 좀 늘려봐야지
우리동네 헬스장에 '헬스에 가장 어려운일은 헬스장 문앞까지 오는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더 쉬운 일을 해봅시다.' 라고 적혀있던게 생각나는건 왜일까
저어도 문앞까지 가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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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지 마세요. 저는 연약한 독린이인걸요.
에베레스트는 등산해봤는데 뒷산은 안가봤어요 - dc App
어려운 책 읽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나는 그냥 평지 수준이지.
율리시스 피네간 어케읽었음 ㅋㅋㅋ
율리시스는 놀랍게도 그 악명에 비해서 충분히 읽을만 했음. 피네간은 도서관에서 빌린거라 2주밖에 없었고 더 읽기에도 힘들어서 위에서 말했듯이 주석/한자 무시하고 읽은거라 딱히 읽은거라고 생각은 안함.
어케했노 시발
님도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