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했지만 마음은 아프네


책 이야기: 마쓰이에 마사시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한 번은 읽을만한 책인듯. 안 좋은 책이라는 뜻이 아니라 일본풍이 너무 쎄서 뭔가 부자연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