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도 디스테파노와 저승사자군단한테 10점 줘도 현 바르샤가 이긴다는 소리 있고
롤갤에도 즙샴뽕 이 있고
바둑에도 이창호가 신진서한테 3점둬도 진다는 소리가 나올만큼
최근 기술의 진보가 엄청나서 과거의 전성기급 위인이 와도 상대가 안될거란 이론이 물로켓론인데
솔직히 호르메스,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도 근현대의 작법기술을 익히지 않으면 어지간한 문학마스터한 문학상 작가 아무나선에서 정리안되냐?
롤갤에도 즙샴뽕 이 있고
바둑에도 이창호가 신진서한테 3점둬도 진다는 소리가 나올만큼
최근 기술의 진보가 엄청나서 과거의 전성기급 위인이 와도 상대가 안될거란 이론이 물로켓론인데
솔직히 호르메스, 세르반테스, 셰익스피어도 근현대의 작법기술을 익히지 않으면 어지간한 문학마스터한 문학상 작가 아무나선에서 정리안되냐?
올해의 이론상을 수상한 물로켓론에 빈틈은 없다
호르메스라고 해서 혼자 존나 고민했네 ㅋㅋㅋㅋㅋㅋ
ㅋㅋ 아 호메로스
시대상 고려해야지 그당시 최일선이 현대의 최일선과 격차가 있는건 당연하고 그당시 최일선이 현대에 와서 기술을 익히면 겨룰만하겠지
최일선이 누구임?
최일선=최전선
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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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는 모건 아서 같은 애들이라 과거에 데려다놔도 ㅍㅌㅊ임
겉절이 초비 이문열 급 되는 애가 200년전에 써냈다면 고전됐지
예술은 그렇게 단선적으로 진보하지 않는다고 보고 평가도 모호해서 적용할 수 없겠지
다른 장르와 똑같진 않더라도 일맥상통한다고본다. 기술, 스킬이 아예 없지도 않다고 보고.
물론 예술사라는 게 있고 발전의 경로는 있지만 평가 자체가 단순하지 않다는 말임. 렘브란트보다 피카소가 낫다고 단언할 수 없다고
그건 분야 내에서도 성질이 너무 갈리는거같아그럼. 만약 같은 분야같은장르(예를들어 같은 모더니즘이었다면) 라면 최근에 나온 비슷한 실력이 더 우위일것
ㄴㄴ 지금 작가라고 해서 꼭 호메로스보다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
그건맞지 호메로스는 당대 탑티어니까 근데 지금 탑티어는 호메로스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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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장르도 페이커,펠레,이창호가 전성기면 현세대 팬다고 말하는 사람 많음
ㄴㄴ 이건 고대 축구 선수들이 현대인 바른다고 하는 거랑 같음
고대축구'선수'면 현대인은 이겨도 현대'선수'는 못이김
쿤데라 에세이 4권 쭉 정독하고 예술의 영토 확장에 대해 깨닫고 다시 와라
물로켓 찌익
애초에 이건 예술에서 성립할 수 없는게 더 잘한다는 걸 뭔 기준으로 나눌 수가 없음. 스포츠는 점수 더 잘 따면 잘하는 건데 문학은 당장 만연체vs간결체 도 결론이 안 나오는 문젠데
같은 만연체 간결체더라도 후대에 나온 만연체 간결체가 더 진보됐을것
뭐라는겨
게임 스포츠와 문학과 동일 비교는 좀 무리야요
저건 어찌됐건 승패가 갈리는데 문학은 안 그러니까
후대가 더 빡센이유는 문자 독점을 능가할 만한 이야기를 써야함. 고로 최초에 먼저 깃발 꽃은 이야기를 능가할 만한게 나오기 힘들다. 그래서 고전 고전 하는거 아니겠음? 그게 아니면 변주곡 수준에 그침.
이런거 goat는 이광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