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이던 아니던 무슨 소리를 하던
계속 지속되 왔으면 종교처럼 보임.
유행했으면 당대의 학문이고.
그 시기에 따라 종교를 닮아가는게 보임.
초창기 스타트업에서 한번떳다가 그거 유지 하고 오래가면.
종교적 학문으로 입성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당대 인기유행가였던거고.
서로 이게 독창적이라고 중국어 배우고 있는데 아랍어 배우자고
저기선 영어 여기선 한국어. 갑갑하지 않아?
이런 느낌임. 후대 사람들한테 정말 유용한게 뭔지
어떻게 전달하려는건지 궁금하네.
쓰레기 글자 더미에서 어떻게 검색하려나.
이게 인터넷 이전에 이미 학문에서도 시작됐다고 본다.
학문? 책?의 무용성을 건드리는 책은 없나??
이쯤되면 슬슬 나올타이밍 같은데.
아직인가?
계속 지속되 왔으면 종교처럼 보임.
유행했으면 당대의 학문이고.
그 시기에 따라 종교를 닮아가는게 보임.
초창기 스타트업에서 한번떳다가 그거 유지 하고 오래가면.
종교적 학문으로 입성하는거고.
아니면 그냥 당대 인기유행가였던거고.
서로 이게 독창적이라고 중국어 배우고 있는데 아랍어 배우자고
저기선 영어 여기선 한국어. 갑갑하지 않아?
이런 느낌임. 후대 사람들한테 정말 유용한게 뭔지
어떻게 전달하려는건지 궁금하네.
쓰레기 글자 더미에서 어떻게 검색하려나.
이게 인터넷 이전에 이미 학문에서도 시작됐다고 본다.
학문? 책?의 무용성을 건드리는 책은 없나??
이쯤되면 슬슬 나올타이밍 같은데.
아직인가?
책이 쓸모 없다고 생각한 사람은 책을 쓰지 않지 않을까.
이념이나 종교나 다를 거 없다는 데엔 동의하는데 거기서 책이나 학문의 무용성을 도출하는 건 지나친 비약 같음
노장 이후로 없나 ? 행하지 않음으로 행한다. 이런 건 더이상 확장판이 나올수 없나
예를 들어 신학이든 강단 형이상학이든 책을 아무거나 한 권 쥐었다고 해보자. 그렇다면 묻자: "그 책에 양이나 수를 따지는 추상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 책에 사실이나 존재 문제를 따지는 실험적 추론이 담겼는가?" 아니오. 그렇다면 불구덩이에 던져버려라. 그 책엔 궤변과 환상 말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흄의 인간지성에 관한 탐구 마지막 문장
근대에 그나마 좀 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