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문동? 열린 창비 민음 기타 등등 많던데 김종건 교수? 율리시스 역자인 그분 번역본도 있고 어디가 나음? 표지는 뭔가 창비가 제일 맘에 들긴 하는데 - dc official App
민음or창비
나는 민음으로 보는데 괜찮음. 김종건 교수역은 내가 원문 대조해서 보다가 별로라서 패스.
창비는 딱히 내가 보질 않음. 근데 추천한 이유는 조이스 전공한 교수님이 민음 혹은 창비 추천해서
혼란하다 혼란해 누구는 문동 추천하던데 골아프네 - dc App
펭귄이 민음보다 낫던데
가독성 측면에서? - dc App
민음 좋았음
추천이 다 갈리네... 일단 고맙쓰 - dc App
의외로 펭귄
민음 아니면 창비인데 난 창비 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