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코는 살며시 손바닥을 가슴에 대고,

“한쪽이 커졌어요.”

“바보. 그 사람 버릇이로군. 한쪽만.”

“어머, 싫어요. 거짓말, 짓궂은 사람이야.” 하고 고마코는 갑자기

돌변했다. 바로 이랬었지 하고 시마무라는 따올렸다.

“양쪽 다 골고루, 라고 요다음부턴 그렇게 말해.”








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아저찌 가잘알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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