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어폰 같은 건 번들로도 충분히 만족하며 사는 성격인데
요새 층간소음 때문에 집독할 때 개빡쳐서 참지 못하고 하나 삼.
돈 쓰는 김에 책도 몇 권 샀음. 원래 겉절이에 대해선 잘 모르는데
장류진 꺼 미리보기로 보니까 되게 재밌어보여서 충동구매 했고
소설의 기술은 쿤데라 팬이면 무조건 사야지 ㄹㅇ

아무튼 이상 나에게 주는 어린이날 선물 플렉스 후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