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냥 안 맞는 느낌이 있음
등장인물 이름도 그렇고 여러모로
특히 로맨스 쪽은 읽고 싶은 마음도 안 생김
한국소설은 우울해. 난리치지만 사실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수동적 인물들이야.
아 이거 ㄹㅇ
아직 토지 맛을 못 봣나 보군 - dc App
나도 그래서 일문학만 읽음
ㄹㅇ
한국소설은 우울해. 난리치지만 사실은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수동적 인물들이야.
아 이거 ㄹㅇ
아직 토지 맛을 못 봣나 보군 - dc App
나도 그래서 일문학만 읽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