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나우를 보면

제식에서 로망스로와 황금가지가 나왔지

그래서 제식에서 로망스로를 읽게되었음

최근엔 블레이드러너 2를 봤는데

나보코프의 페일파이어가 나오더라

이 책을 읽고나면 인간이 미친듯이 외로움을 느낀다는 것이 어떤것인지 알수있는데

블레이드러너의 주인공과도 유사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음

그런 의미에서 페일파이어의 번역서를 나눔한다

단돈 1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