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체호프 개를 데리고 다니는 부인은 새벽녘에 등대 밑 벤치에 앉아있는 두 남녀
죄와 벌은 동틀녘 소냐 무릎에서 우는 라스콜리니코프
금각사는 엔딩 그 자체
이방인은 쨍쨍한 바닷가에서 현기증을 느끼는 뫼르소
이런 이미지 하나는 반영구 기억으로 남고
디테일한건 이 이미지에서 가지뻗듯이 떠올림
죄와 벌은 동틀녘 소냐 무릎에서 우는 라스콜리니코프
금각사는 엔딩 그 자체
이방인은 쨍쨍한 바닷가에서 현기증을 느끼는 뫼르소
이런 이미지 하나는 반영구 기억으로 남고
디테일한건 이 이미지에서 가지뻗듯이 떠올림
금각사는 해군이었나 제복 찢는거
죄와벌은 소냐 로쟈 성경낭독이지 ㅡ.ㅡ
죄와벌 읽는중인데 스포 달아놔 ㅡㅡ - dc App
안카에서 키티 애낳는장면도 인상깊었음 - dc App
인간의 굴레에서 야외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