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트레버 읽고서 이게 내 취향이라고 처음 느꼈다. 대부분의 단편이 모두 좋았음
작가를 왜 미국의 체호프라고 하는지 알았고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밀도있는 긴장을 만들어내는데 탁월한 작가라는걸 알았음.
영화 45년후 같은 느낌이랄까?
윌리엄 트레버 읽고서 이게 내 취향이라고 처음 느꼈다. 대부분의 단편이 모두 좋았음
작가를 왜 미국의 체호프라고 하는지 알았고
평범한 일상을 소재로 밀도있는 긴장을 만들어내는데 탁월한 작가라는걸 알았음.
영화 45년후 같은 느낌이랄까?
올.. 나도 러브 엔 섬머는 잘 읽었음
오.. 나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