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알지. 너 가끔 진짜 한-남 같은 거"
"몰라. 좆 달린 거 빼면 좆도 없는 것들 여자 잘 만나고 다니는 거 보면 짜증나. 좆 너무 과대평가되어 있어"
아, 즈기요, 김지연 작가님
사랑하는 일.
이게 '사랑하는 일'이라고요?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
어느 문학 작품에서 일-베 용어 '이기야', '피싸개' 같은 단어를 가져다 쓰나요?
이건 선 넘은 거 아닌가요?
주인공이 메갈리아로 나오는 것도 아닌데
데뷔작 인상 깊게 읽었는데
젠더 갈등으로 조심해야할 시기에
작가가 자신의 언어에 책임을 지지 않고 이렇게 쓰나요?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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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지하게 애들 의견듣고 싶어. 표현의 자유로 넘어가야 하는 건지 아님 선 넘은건지. 같은 남성 작가가 저렇게 썼으면 트위터로 조리 돌림당하고 매장하려 했을 거 같거든? 애초에 수상집에 실리지도 못했을 거 같음. - dc App
야~기분조타~딱조타~
떡밥 멈춰!
발표된 직후에 독갤에서 엄청나게 불타올랐던 떡밥인 부분 - dc App
아 그래? - dc App
지울까? - dc App
아마 젊작상과 관련된 키워드로 검색하면 이야기한 거 찾을 수 있을 거임
근데 진짜 어지간히 충격적이라 읽는 사람마다 빼놓지 않고 얘기하네
뭐 작품에서 살인도 하고 강간도 하고 할거다하는데 그냥 말좀 씨부린게 큰 잘못인가
그게 어떤 시사점으로 쓰이지 읺으면 요즘운 몰매 맞음,, - dc App
그 작가가 살인과 강간을 긍정적인 사상인 것처럼 묘사한다면 당연히 논란이 되겠지? 지금 페미 메갈들이 딱 그렇단다
생각 좀 하고 댓글쓰자
표현의 자유 맞지만 저게 상을 받았다는게...참 ...
이미 한바탕 타올랐던 떡밥 - dc App
현실 속에서도 대화하다가 걔네는 한1남이지 이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