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느 도시 시장?이 특이한 법을 만들었는데 그게 매년 1월부터 12월까지 각 태어난 달에 할수있는 직업을 정해놓은거임
1월생이면 나중에 의사 변호사 검사 이런직업만 할수있고 12월생으로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럽고 힘든 직업만 정해진거ㅇㅇ
근데 나중에 지 애낳을때 1월에 낳아야하는데 아내가 출산일이 빨라져서 12월에 낳아버림
그러니까 일반 시민중 1월생인 아이랑 자기 아이랑 몰래 바꿔치기하고 키우는거ㅇㅇ
그러면서 그 아이들끼리 이야기 풀어가는 내용임
내가 10년전에 읽은책이니까 2011년 이전에 출판됐을거고 한가지 이상한게
책제목이 '꿈처럼 아름다운' 으로 알고있는데 막상 검색하니까 1도 안나옴 기억이 잘못된듯
혹시 능력자 있음 찾아줄수잇냐
꿈처럼 자유로운
작가가 무슨 빨대통인지 파르제통이었던 거 같은데
개쩐다 진짜 고마워
나 저 소설 속에 들어가서 살고싶다
오 재밌겠다
절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