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들이 관념적이고 멋에 취해있어서 좀 피식대다가 30년대에는 진짜 저렇게 대화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네 옛날 한국영화 봐도 저런식으로 대사치던데 사실 로망이 다 뒤져서 지금 보기에 우스운 게 아닐까?
어때? 나 이번에 여행가는데 그거 들고가려는뎅
1/3정도 읽었는데 재밌음
김연수 작가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