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내말은 학교갔다오거나 퇴근하고나서
아 이제 집왔으니 책읽으면서 좀쉬어야지 이러면서 책피냐?
난 책읽으려고 책빌려놓고 맨날 퇴근하고와서 웹서핑만하다 잔다.
평소에 책 안읽다가 요새들어 책읽는 습관들이려고하고있는데 책읽는거에 대해 이상하게 의무감이 들거든.
'오늘 맘먹고 책이나 읽자' 하는 마인드로 읽는데 이상하게 책을 읽고싶은데 책이 안펴진다. 이 느낌을 뭐라해야하나..
그니까 내말은 학교갔다오거나 퇴근하고나서
아 이제 집왔으니 책읽으면서 좀쉬어야지 이러면서 책피냐?
난 책읽으려고 책빌려놓고 맨날 퇴근하고와서 웹서핑만하다 잔다.
평소에 책 안읽다가 요새들어 책읽는 습관들이려고하고있는데 책읽는거에 대해 이상하게 의무감이 들거든.
'오늘 맘먹고 책이나 읽자' 하는 마인드로 읽는데 이상하게 책을 읽고싶은데 책이 안펴진다. 이 느낌을 뭐라해야하나..
군대 한날 남아서 하루종일 책 피고 읽는다. 세상 다 산 느낌으로.
그냥 생각날 때 읽음
그냥 아 할거없다 집중안됀다 이때 책읽음 시간이나떼우자 집중하자 이런 명목으로 읽지 꼭 읽어야지 이기분으로는 안읽음
그럴때는 책 던져놓고 하고싶은거 하다보면 어느샌가 책 읽어야겠다고 자동적으로 반응하던데... 그때 이후로는 잘 읽히는거같음. 몇달이나 그상태일지 모르겠다만
컴터를 안하면 할게 많아진다 - dc App
땡길때
컴퓨터 없으면 책만 읽을 듯
컴퓨터를 줄여... 나도 인터넷 중독 심했는데... 요즘 책에 재미들려서 그나마 나아짐
여론이 컴퓨터로 몰리네. 나도 마찬가지야. 컴퓨터로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하니까. 너무 습관적으로 들여다 볼 때가 많아. 사실 나한테 득 될거 하나도 없는데 말이지. 너무나 쓸데 없는 시간 할애와 낭비를 하고 있으니. 근데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있다 보면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도 지겨워져서. 결국 침대 모서리 끝쪽에 앉아서 재즈음악 들으면서 책 읽는게 가장 편하고 평화롭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