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짐은 민음사말곤 번역본도 없더만 참 다양하더라
민음사에선 암흑의 핵심
을유에선 어둠의 심연
문예에선 어둠의 속
큰글에선 암흑의 오지
포의 The Pit and the Pendulum도 번역본 제목 참 다양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못지 않네
어떤게 제일 좋음?
로드 짐은 민음사말곤 번역본도 없더만 참 다양하더라
민음사에선 암흑의 핵심
을유에선 어둠의 심연
문예에선 어둠의 속
큰글에선 암흑의 오지
포의 The Pit and the Pendulum도 번역본 제목 참 다양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못지 않네
어떤게 제일 좋음?
이 글 어디서 본 거 같은데 - dc App
아 지옥의 묵시록 원작이구나 - dc App
을유 >>> 민음 >>>> 문예 >>>>> 큰글
참 번역하기 힘든 제목 같아요. 그나마 을유
서평은 민음사가 제일 좋고 을유는 '진보의 전초기지' 가 같이 수록되어 있어서 좋음. 번역 질은 둘 다 비슷했던 걸로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