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짐은 민음사말곤 번역본도 없더만 참 다양하더라


민음사에선 암흑의 핵심


을유에선 어둠의 심연


문예에선 어둠의 속


큰글에선 암흑의 오지


포의 The Pit and the Pendulum도 번역본 제목 참 다양하다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못지 않네


어떤게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