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취향이나 가르치려 드는 거 없어서 좋음.

그리고 우리나라 대부분 서민들의 현실을 적나라하게 비추는 거 같아서 더 좋음.

교육의 진정한 목적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하게 만들어줌.

진정한 사랑, 청춘, 우정, 행복에 대해서 질문하는 압축된 과일즙같은 명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