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생각들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는 사춘기 소년들은 그 즈음에 현재라는 순간의 갑갑한 현실에 대한 알러지를 느끼게 되고 그리하여 무엇인지도 모르는 것에 대한 모종의 향수를 느끼게 된다.....


오랜만에 IJ 아무데나 펼쳐봤는데 참 좋네.
내겐 dfw를 뛰어넘는 정확성을 가진 작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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