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작가가 아직도 활동을 한다니 노년에도 무의미의 대축제 같은 걸작을 쓰고...왜 아직도 노벨상을 수상 못하신 거지? 어쩌면 쿤데라 옹께서는......어라......? .......
ㄹㅇ 너무 슬픔... 쿤데라 유작 읽다보면 막 계집애처럼 막 눈물 쏟고 그럼
이거 클린트 이스트우드 밈 비스무리한건가
누갤의 동림, 포락의 엑슬, 독갤의 쿤데라
ㄹㅇ 삼위일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