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뼈만 남은 물고기를 매달고 오는 장면에서 일몰에서 느낄법한 아름다움이랑 아련함이 섞여서 광광 울어재낌

그 느낌을 어떻게 말로 풀어서 쓸 수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