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함.
"성공한 사람들은 잠을 3-4시간 잔다. 아무리 많이 잤다 해도 5시간 이상을 자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일화들을 책의 시작부터 끝까지 열거함.
SK 그룹의 초창기 멤버로 시작하여 끝내 회사를 대기업의 위치에 올린 사람은 엉덩이에 종기가 생기면 불로 지지면서까지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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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디서 퍼왔는지 모를 일화들이 넘쳐남.
예를들어,
그 중에 윈스턴 처칠은 스무살부터 5시간 공부, 2시간 운동이라는 법칙을 지키며 노력했다는데
난 고딩 때 이 사실을 보고 감격해서 윈스턴 처칠 자서전 여러권 읽었는데, 이 법칙 관련된 내용은 아무리 찾아도 없었음.
무슨 대단한 자기계발의 혁신적 원칙 그런 거 없음.
그냥
존내 노력하라!!!
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계속됨.
어떻게 성공의 모든 요인을 개인의 의지 문제로 돌리는 이런 책이 책으로 출판될 수 있지?
도대체 이 책은 뭐지?
- dc official App
전 갤주님이시네
어떻게 성공의 모든 요인을 개인의 의지 문제로 돌리는 이런 책이 책으로 출판될 수 있지? = 쓴 사람이 있고, 펴낸 출판사가 있었기 때문에
어차피 길게 보면 후진 책은 도태되기 마련임. 똥책은 그냥 똥책이구나 하고 넘기면 됨
나 고딩 때 이거 읽었었는데, 존내 감동받고 실천하다가 피똥쌌단 말이야. 좀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가며 원칙이란 걸 제시해주던가 - dc App
마가렛 대처 하루 4시간씩 자고 살다가 늙그막 되자마자 치매 걸렸지. 뭐 요즘 개소리하고도 책임 안지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 알아서 걸러들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