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 말하는 '천국'은 그냥 하나님의 영향에 있는 시공간을 통틀어서 말하는거고


실제로는 '낙원'이 우리가 아는 천국에 가까운건데


이것도 영생하는게 아니라 최후의 심판이 오면 부활할 대기자들이 머무르는 곳이라고 함



기독교 문화권의 서구권 작품들이 이걸 모르고 막 만들진 않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뒤져서 천국에서 행복함 vs 지옥가서 고통받음


이게 꽤 매력적이라 유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