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론 평론에는 평가의 기준이 될 수 있는 틀이 있고, 그게 평론의 대상에 공평하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그게 기존의 이론이건 혹은 자신이 조합하여 만들어 낸 것이든 간에 말이지


근데 빨간안경 아저씨에게 그런게 있어?


걍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물게 성공한 덕후일 뿐이라고 생각해

뭐 겨울서점 아가씨처럼 성공한 덕후도 나름의 역할과 장점은 있겠지만

<평론가>라는 타이틀은 많이 에바참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