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세계는 핀천의 것이다. WASTE 하라! 숭배하라! 트리스테로는 온다!!


응 뻥이고, 내가 볼 땐 핀천은 걍 미친 과학자다, 제49호 품목의 우표? ㅅㅂ 엔트로피 어쩌네 마네 나오고부터 본인 포기했다. 이 소설은 마치 핀천 스스로 머리가 어떻게 되는 바람에 자기 과학 논문을 소설이라는 이름으로 대신 작성한 느낌이다.


핀천=슈톡하우젠. ㄹㅇ 개 난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