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아니면 타임 킬링 만화나 영화감상 수준에 머물게 되는듯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에도
시나리오가 툭툭 나온다면
그게 간접경험의 진가가 아닐까??

비문학은 대중적으로 먹히고.
문학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출때 더 빛을 발하는거 같더라.

넌 이 작품의 누구 같다라고 던져주면
이보다 더한 처방이 있을까?

근데 책을 메모리에서 적절하게 꺼내오는건 쉽지 않더라.
블루스크린 뜨는게 다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