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ㄷㅈ 책 별점매긴거보고 왔는데 역시나 근래 소란이 좀 있었네ㅋㅋ
나는 포-누-독 순으로 하긴했는데
누포독드립때문에 유입된건 아니고 원래 음악 영화 책 다 깊게 파는걸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ㅋㅋㅋ
누포독 삼위일체드립 젤 첨에 본게 1년즘전에 포락갤이었음
찐따, 아싸떡밥이 고정떡밥이라 자학드립치면서 찐 취미삼신기 계속 언급되면서 밈화 된걸로 아는데
세갤러리 다하는 애들이 꽤 있긴한가봐ㅋㅋㅋ
딴갤에선 별로 언급 못보긴했는데 쌓인게 있었나보네
옛날에 빨간책방 재밌게 들어서 책관련 활동 이렇게라도 해주면 갠적으론 좋긴함ㅋㅋㅋ 보니까 일단은 비문학 위주로 한다던데
문학은 땡기는거 걍 읽는데 비문학쪽으론 아직 뭘 읽어야 할지 잘몰라서 책 고르는데 조금은 도움 될거 같아서
나는 포-누-독 순으로 하긴했는데
누포독드립때문에 유입된건 아니고 원래 음악 영화 책 다 깊게 파는걸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ㅋㅋㅋ
누포독 삼위일체드립 젤 첨에 본게 1년즘전에 포락갤이었음
찐따, 아싸떡밥이 고정떡밥이라 자학드립치면서 찐 취미삼신기 계속 언급되면서 밈화 된걸로 아는데
세갤러리 다하는 애들이 꽤 있긴한가봐ㅋㅋㅋ
딴갤에선 별로 언급 못보긴했는데 쌓인게 있었나보네
옛날에 빨간책방 재밌게 들어서 책관련 활동 이렇게라도 해주면 갠적으론 좋긴함ㅋㅋㅋ 보니까 일단은 비문학 위주로 한다던데
문학은 땡기는거 걍 읽는데 비문학쪽으론 아직 뭘 읽어야 할지 잘몰라서 책 고르는데 조금은 도움 될거 같아서
난 옛날에 포갤 자주 갔었는데 요즘엔 가끔 신보 나온거 뭐있나 가끔 검색만 함. 누갤도 한달에 한두번 영화보러갈때나 한번씩 들어가고.. 요즘은 거의 독갤만함
나도 굳이 따지면 독갤을 젤 많이 오는듯 포락갤은 주로 공연이나 음악페스티벌 정보 얻을려고 갔었는데 코로나터지고 잘 안가게됨ㅋㅋ 영화도 그렇고
다 하는 인구도 어느정도 있을듯
포갤 누갤 유입 많아져서 끊은지 오래됨 맨날 똑같은 떡밥 똑같은 소리만 보여서